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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의 경제를 주도하는 미국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엽합회

미주총연 방문 환영합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이하, "미주총연")은 1980년 뉴욕에서 창립되어 올해로 설립 39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주총연은 현재 70여 지역 상공회의소와 함께 약 240,000 의 미주한인상공인 (2010년 미 연방통계청 자료 기준)의 권익을 대표하고 있는 미국 최대의 비영리 한인 사업체 연합기관입니다.

Welcome to KACCUSA!

 

The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USA ("KACCUSA" for short) was founded in1980 to represent the growing interests of Korean American businesses in the United States.

KACCUSA currently represents over 220,000 Korean American businesses in the United States, with over 70 regional chambers of commerce as its member organizations. The chamber's nationwide mission is to help Korean American companies succeed through advocacy, information, networking and business support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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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is a group of small islets in the East Sea between Korea and Japan, which has always been and is currently being controlled and occupied by Korea, though Japan began to contest over its sovereignty in recent years. The island is visible on fair days from Korea's nearest other island Ulleungdo, while it is never visible from Japan's nearest Oki Island. Click here for full details.

충남북부상공회의소, Dallas 한인 상공회 등  4개의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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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News 최근 소식

제28대 황병구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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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미주한상총연)는  2021년 5월22일 플로리다 주 올랜도 근교의 Mission Inn Resort Club에서 미 전역에서 온 150여명의 지역챕터 임원과 이사 및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황병구 회장은 취임사에서 "COVID-19 팬데믹으로 세계 경제가 매우 어려운진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상황에 맞는 대안을 찾아 지역협의회와 합심하여 미주 한인상공인들의 경제재건을 위한 활로를 모색하겠다며이를 위해, "사석위호"의 정신으로 지역상의 활성화 사업 추진, 청년 기업인 발굴육성, 글로벌 사업본부 설치운영, 연례 워크샵 개최, 총연조직의 직능별 태스크포스 구성등 경제활성화에 최적화된 조직 개편과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한미 및 세계 경제의 발전에 기여하는 총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브라이언 넬슨 아포카 시장이 직접 내방하여 축사를 하고, 세계한상총연 김덕룡 이사장,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 힘 김기현 원내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의 영상 축사를 보내 황병구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었다. 

황병구 신임 회장의 2년 임기는 오는 6월1일부터 2023년 5월3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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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구 신임회장은 미주한상총연의 활성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구상을 실현에 옮길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지역 챕터의 업무향상을 위한 기술적, 기능적 방법을 찾기 위한 직능별 태스크포스 구성

 

  • 지역 챕터와 미 주류 상공회의소 간의 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미 주류 업체 들과의 교류모색

 

  • 한국의 지방자치단체 및 중소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상품의 미국판매확대와 미주한인상공인들과의 경제적 교류확대를 위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비즈니스 컨설팅기구 설치

 

  • 미주 한인상공인들의 국제적 경제교류확대를 위해 세계 각국의 경제단체와 교류 추진

 

  • 경제활성화 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방안중의 하나로, 필요 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회원사들의 비즈니스를 선전하고 미 주류 및 한국의 희망 중소기업들이 참여할 기회 제공

 

  • 청년 기업인 발굴 육성

  • 글로벌 사업본부 설치 운영

  • 박람회 개최

 

  • 미주한상총연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기록물 발간

 

황 신임 회장은 미주한상총연의 이사장으로서 지난 2년간 봉사했으며 중앙플로리다한인상공회의소 초대회장을 역임하였다. 개인 사업으로는 플로리다 주 올랜도 교외에서 Korus Orchid라는 농장을 운영하며 본국의 농촌진흥청의 기술지원으로 개발된 한국산 호접 란 (phalaenopsis)을 어려운 미국의 검역과 수입허가 절차 승인을 획득하여 수입 재배함으로써 한국 화훼산업의 미국 수출길을 확장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황 차기회장은 이 한국산 호접 란을 포함하여 각종 화훼류와 관엽식물을 재배해 월마트나 홈디포등을 미국 시장에 납품하고 있으며 앞으로 본국의 관련 부처들과 협력하여 한국산 화훼류의 미국 진출이 전국적으로 확대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취임식 언론 보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활동상황
언론보도 특집 
뉴욕한국일보 2/7/20120 자

2019 중국 청도 세계한상지도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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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시와 청도주재 한국총영사관이 공동 주관하고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김덕룡)와 재청도 한국(상)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9년청도세계한인상공인지도자대회가 2019년 9월3일에서 9월6일까지 중국 청도 (칭다오)시에서 개회되었다.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미주한상총연) 김 선엽 회장은 공동대회장으로서 최현경 자문위원, 최행렬 수석부회장, 김 성진 수석부회장, 김원걸 부회장, 유영걸 부대변인, 이모나 사무총장을 비롯한 30여명의 미주한상총연의 임원 및 각 지역 챕터 대표들과 함께 이번 행사에 참가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기업인들을 비롯 한국과 세계 각 지역의 한상 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정무장관과, 4선국회의원을 지내고 현재 민주평통수석부의장인 세계한상총연 김 덕룡 이사장을 비롯, 장하성 주중 한국대사, 한 승수 전 국무총리와 20여명의 전현직 본국 국회의원 등 정 재계 유명 인사 등이 대거 참여하여 세계한상총연의 위상을 가늠케 하였다. 대표적인 본국 측 참가 기업으로는 SK 그룹, 포스코, LG전자, 한화그룹, CJ그룹, LG화학, 한미약품 등이 있다.

주최측인 중국 청도 시 인민정부는 참가자 전원에 대한 숙식비를 포함한 모든 체재비를 부담함은 물론, 공항과 호텔 간의 왕복 교통편과 청도 시 대로변 수마일에 걸쳐 환영 배너를 설치하는 등 대대적인 환영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행사 개최지인 청도시는 중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10대 도시 중의 하나로서 세계500대 기업 중 156개가 투자를 하고 2100여개의 외국 지방정부 또는 기업이 상설 사무소를 개설하고 있는 중국의 가장 중요한 경제 개방 도시중의 하나로서 2000 본국 기업이 진출해 있고 40,000명의 교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에 대해 매우 우호적인 도시로서 한국과의 경제교류확대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중국 지방정부중의 하나이다. 김 선엽 미주한상총연 회장은 청도 시 정부측과 협의를 통해 청도 시의 기업과 미주한인 기업들 간의 경제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2019 Korean International Business Leaders' Conference was held in Qingdao, Shandong Province, China from September 3 to September 6, 2019 under the auspicies of the City of Qingdao and the Korean Consulate General in Qingdao. A total of 25 officers and members of the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USA were among over 500 world business leaders who attended the event. 

​로스앤젤레스상공회의소 제43대 박성수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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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대 로스앤젤레스한인상공회의소 박성수 회장의 취임식이 2019년 6월28일 로스앤젤레스의 Taglyan Cultural Compex에서 성대히 거행되었다.  미주총연을 대표하여 김 선엽회장과 김 성진 수석부회장이 참석하여 신임 박 성수회장의 취임을 축하해주었다.  이날 취임식에는 미주총연 제22대 정주현 회장 (미주총연 명예회장)과 제23대 김 춘식 회장 (미주총연 고문) 을 비롯 약 800여명에 이르는 하객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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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Happen.

함께 손 잡고

행동으로 옮겨

​활로를 찾읍시다!